
윤호의 약 19년 지기 절친 형 손호준과 함께 영화 '크게 될 놈'에 같이 출연하고 윤호의 '샴페인' 뮤비에도 같이 출연했던 윤호의 초딩때부터 20년 지기인 배우 홍정인

홍정인은 윤호랑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2학년때부터 5학년때까지 같은 반을 하고 4학년때 학예회에서 같이 춤을 배우고 그걸 계기로 춤에 흥미를 느꼈던 윤호는 중학교 올라가서도 친구들과 A+ 라는 댄스팀을 결성해서 고향인 광주에서 각종 댄스 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데뷔전부터 팬클럽도 결성되었다고
그리고 윤호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때 댄스 대회를 나갔다가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라는 문구를 보고 오디션에 합격해서 약 3년 6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어렵게 동방신기로 데뷔하게 된다.

무대 끝나고나서 기절할정도로 몸이 부셔져라 무대를 하는 윤호
'몸속에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것같다.
작년 봄 '나혼자산다' 에 출연하면서 실검을 장악하고 작년부터 '나는 유노윤호다' 라는 말이 실트를 장악하며 '열정만수르' '나는 유노윤호다' 신드롬이 불고 광고도 많이 찍은 정윤호

그때문인지 윤호는 어릴때부터 부상을 달고 살았었다.
돌 지날때쯤엔가 애기때 붕붕이 타다가 어머니가 전화받으러 가신 사이에 넘어져서 장독대에 얼굴 박아서 눈가에 상처가 생기고 군대 있을때 행군하다가 군 동료가 넘어지면서 윤호 잡다가 윤호도 같이 넘어졌는데 그때 나뭇가지에 긁혀서 눈가 흉터가 더 심해졌었다.
어릴때 책장에 책 꺼내다가 무너져서 이마에 흉터가 생기기도 하고 9년전에 마이클잭슨 추모공연할때 장염걸렸었는데 참고 강행했다가 공연끝나고 옷도 못 갈아입고 병원 실려가고 10년전에도 맨땅에 헤딩 촬영하다가 얼굴 마비오고 어혈오고 그래서 촬영하다가 쓰러져서 잠깐 병원에 입원했다가 다시 촬영장에 복귀했던 윤호
어릴때는 임파선 호르몬이 갇히는 병에 걸려서 수술을 하고 2006년에 그게 재발을 해서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할때 회사의 만류에도 목에 마비주사를 맞고 공연을 강행하다가 열이 끓어서 끝나고 병원에 실려갔고 양쪽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어 공항에 매니져한테 업혀서 들어오고 A-nation에 참가하지도 못했었다.
춤을 못 출수도 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울면서 다리를 친적도 있었다고 한다.
야왕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온적있었다.
백도훈이 교통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되서 수술을 하고 좋아하는 하키를 못하게되자 다리를 치면서 울었던 장면
좀 괜찮아지나할때 같은 해 가을 오렌지 주스 본드테러를 당해서 공황장애로 한동안 고생했던 윤호
2006년은 1년 내내 윤호가 다치고 아파했던 해였다.
그 다음해인 2007년 콘서트 리허설하다가 뒤에 오는 무대장치를 못보고 부딪혀서 허리뼈에 금이 갔었던 윤호
2005년에 탈수현상까지 왔었던 윤호
군대에서도 행군할때 갈비뼈에 심하게 금이 가서 다들 하지말라고 말렸는데 윤호는 의무실에 확인증까지 받고 행군을 했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2011년에 Maximum 부를때 드림콘서트에서 리허설땐가 본방땐가 리프트 내려가가지고 다리에 상처가 심하게 생겨서 몇년동안 안 사라진적도 있었다.
2.6kg으로 작고 왜소하게 태어나서 잔병치레도 많았고 뭐든 열정적으로 해서 그런지 부상도 많았다.

방송에서 비춰지는 윤호의 열정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와 함께 전교 어린이 부회장에 출마를 했는데 그때도 윤호는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서 선거의 홍보를 해서 윤호가 당선이 됐었다고

어릴때부터 열정 , 자부심 , 승부욕이 넘쳤던 정윤호

평소 볼링이 취미라서 스케쥴이 없는 날엔 손호준과 친구들이랑 볼링 치러가는 정윤호
계속 승부가 안나서 아침 7~8시까지 볼링친적있었던 정윤호와 친구들
그래서 한동안 별명이 '이죽승 (이 죽일놈의 승부욕)' 이였다고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내는 성격의 정윤호

윤호는 도울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잘 도와주는 의리파

친구한테 실수하지말라고하는 윤호
손호준과도 이 3가지 약속을 하고
1. 초심 잃지말자
2. 변하지말자
3. 변하더라도 서로 보고 웃을수있는 사이는 계속 되자
손호준에게 ''형이 잘되면 형이 변하기전에 주변 사람들이 변할거에요. 그런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라고 조언을 해줬었던 정윤호

미담도 넘치는 열정만수르
무대영상 , 연기영상들을 가족 , 친구 , 지인들에게 카톡으로 보내는 윤호
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도 거의 입대 직전까지 링크를 보내고 전역후에도 '멜로홀릭' 링크를 보내서 별명이 홍보왕 , 홍보요정이였던 정윤호

2009년 가장 힘든 일을 겪었던 당시 방송이 아닌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고아원으로 봉사활동 갔었던 윤호
작년에 '동방신기의 72시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산새반 선생님들과 ''제가 예전에 여기 전에 고아원 친구들 한번 봉사활동 한적있거든요. 가면서도 좀 느낀게 있었는데... 처음에 충격받은게 그거였는데... '공식이냐? 비공식이냐?' 물어보시는거에요. '그게 뭐에요?' 라고 물어보니까... '연예인뿐만 아니라 또 정치인분들도 많이 오시고하니까...' '그런거없이 그냥 가는건데' 이렇게 얘기하고 오자마자 막 했어요. '야 너 일로와봐' 이러면서... 가자마자... 그니까 애들이 울더라고요. 나중에는... 어떤 친구가 '자기는 자기 자신이 불쌍하다 생각한적 단한번도 없다고 근데 왜 나를 불쌍한 사람 만드냐고... 나를 처음에 대할때 자체가 내가 무슨 문제가 있고... 나 지금 편하고 좋은데 있는데...'' 그게 너무 와닿었어요. 한 이야기중에서... 그래서 그때도 선생님이라고 해줬는데 '윤호 선생님은 우리를 약간 편하게 대해서 너무 고맙다고' '' 라고 얘기한 윤호
비타민선생님으로 어린이집에 가서 3일간의 체험을 하고나서 마지막에는 산새반 아이들이 윤호한테 안겨서 헤어지기싫다고 울기도하고 윤호도 울컥했었다.
한 3개월후에 마지막에 했던 약속처럼 피자들고 다시 산새반 아이들과 얘기했을때 윤호를 반갑게 맞이하고 재잘재잘 얘기했던 산새반 아이들
그때 산새반 아이들과 두니아 얘기도 했었다ㅋㅋ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촬영갔을때도 진심으로 삼형제를 대했던 윤호
윤호의 진심이 통했는지 처음에는 낯을 가리던 아이들이 마지막에는 훈브라더스 3형제가 윤호 품에 안겨서 울고 ''윤호삼촌 보고싶어요. 윤호삼촌 언제 와요?'' 라고 했다.
''진짜 윤호가 맨날 얘기했던 부분이 진짜 그런거였었어요. 나한테는 '너는 어렸을때부터 장사를 많이 하고 이게 셈이 빠르니까 네가 이제 이런 재정이나 부분을 맡아라.' 뭐 이제... '그럼 넌 뭐여?' '그럼 난 교장선생님을 하겠다.' 농담반 , 진담반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뭐 정말 현실적으로 이게 가능해진다면 아마 그 친구는 할수도있는 친구일거에요.''
두니아에서 나중에 예술학교 설립하고싶다 라고 얘기한건 실제로도 친구들과 많이 하는 얘기인가보다.

윤호의 어머니와도 친한 윤호의 친구 홍정인의 어머니
윤호도 탑스타인거 티 안내고 순박하고 착하고 아들처럼 살갑게 '엄마' 라고 한다고
낙지 , 제육볶음 , 생선 , 간장게장 안가리고 잘 먹는 윤호
친구 식당오면 친구 어머니한테 따로 메뉴 주문하지않고 그냥 ''밥주세요'' 라고 한다는 윤호
첫 솔로앨범 준비할때 윤호가 살 많이 빠져서 걱정 많이 하셨던 친구 어머니
전역 직전에 15kg 감량하고 운명 활동할때 68kg이였는데 솔로 데뷔 준비하면서 5kg 더 빠졌었고 Follow 활동 당시 딘딘이 DJ 하고있는 '오빠네 라디오'에 나와 살이 너무 빠져서 살을 좀 찌우고있어서 65kg이다 라고 얘기했던 윤호
팬싸인회에서 다이어트 그만하라는 팬들의 얘기에 다이어트 따로 안하고있고 잘 먹는데도 살이 계속 빠진다고 얘기했던 윤호
올해 초에 라디오스타에서 최근에 10kg이 빠졌다고 했고 나혼자산다 운동회 특집에서 5kg이 빠졌다고 했던 윤호
올해만 벌써 15kg 정도가 빠진 윤호
3~4년전까지만해도 얼굴에는 살이 잘 안붙었지만 상체쪽에 살이 잘 붙는 체질이던 윤호는 전역 직전에 15kg 감량하면서 안찌는 체질로 바뀐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