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국내락덕이고 과거 쟈니즈 덕후였거든.
요즘 실은 투바투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진짜 눈여겨 보고 있는데
애들 음색이 왤케 좋아?ㅠㅜ
음악도 너무 좋고ㅠㅜ
실은 이번에 943을 계기로 투바투가 스며들었는데
아마 기타와 드럼 소리가 음악에 잘 어울려서
그런거 같아. 곡 자체도 워낙 좋고.
사설이 길었네,미안.
다른게 아니라 음악에 빠져서 듣기만하다가
최근에는 투바투 영상도 보는데
실은 첨엔 연준이나 수빈이가 눈에 들어오더라고.
근데 어느날엔가 범규 입덕 영상을 보는데
아...얘 일본 데뷔하면 덕후 긁어 모을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너무 귀엽고 밝고 애교쟁이인데 본업 존잘에
특히 외모를 보면 딱 생각나는게
일본 쟈니즈의 전설의 쥬니어 출신인
타키자와 히데아키 이미지가 확 풍기면서
뭔가 아련한 이미지도 있어서 난 옛날 생각
많이 났거든...ㅎㅎ
뭐 비교하거나 그럴려고 쓴 글아니니
너무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어주라.
외모 존똑이라는게 아니라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나 느낌이 비슷하다는거니까.
참고로 타키는 30대의 젊은 나이에 후계자로
지목 받아서 쟈니 사장 사망 후
현재는 은퇴하고 자신의 소속사인
쟈니즈 엔터데인먼트 부사장으로 취임했어.
앞으로도 투바투 응원 많이 할거고
지켜 보려고~ 오랜만에 너무 실력있고 멋있는 무대를
꾸밀 줄 아는 아이돌을 보게 되서 반갑더라.
모아들아~혹시 내글이 불쾌했다면
다시 한번 미안~
첨부한 사진은 타키사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