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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있는데 외롭고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 판단좀

하나뿐인 |2019.12.07 17:37
조회 2,106 |추천 0
저는 여자친구랑 함께 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같이 산지는 1년째정도 됬구요.
저랑 여자친구의 성격은 정반대입니다.
제성격이 소극적이고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이 있어서 여자친구말곤 따른 친구는 없습니다 그러기 그러기 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더 기대도 있습니다.
반대로 여자친구는 사교적인 성격이고 잘어울리는 성격이에요. 그래서인지 주변에 친구도 많고 특히 남자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요즘 들어 여자친구가 모바일게임을 하는데 클랜원이랑 친해져서 오픈채티방도 있어서 여자친구 성격상 사람들이랑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거기 까진 괜찮은데 거기서 어떤 남자랑 개인톡을 하더라구요. 그거 까진 이해했는데 최근들오 여자친구가 저 보다 그사람 에게 더집중을 한다고 느꼈습니다.
예를들어 여자친구가 어디가면 음식 사진 이런걸 저보다 그남자 분한테 먼저 보내고 셀카등을 찍어서 보내줍니다. 여자친구가 평소에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잘못드는데 어느날 제가 자고있을때 거실로 나가서 쇼파에서 전화를 하더라구요 새벽 시간이였고, 여자친구는 제가 아는 사실을 아마 모를 꺼 에요. 한국가면 만날거 같은 느낌이들고 제가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고 우울하고 이런 기분이 드네요. 아침 이엿는데 제가 잠에서 막깻을때 여자친구가 그사람이랑 전화하고있었눈데 저는 그사실을 전혀 몰랐고 그래서 자기야 이렇게 부르는데 순간 제입을 막더라고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주변 친구들 한테 같이 만난적이 있으면 저를 남자친구라고 소개도 안하고 같이 산다는 말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같이 사는 문제는 여자한테 치명적이라면서 그래서 이해를 했습니다. 근데 요즘 들어 너무힘들고 그렇네요 여자친구 저한테 요즘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서 이렇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글을 여기에 처음써보는데 그래도 글을 쓰니깐 많은 위로가 되는고 같습니다. 최근들어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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