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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이 보고싶다

보고싶다는 말조차 부담될까봐 최대한 아끼고 아꼈는데
잠 안와서 너튜브 순회돌다가 고맙다 "내 맘 변하지않아 절대 변하지않아 네가 나를 지운다 해도" 이 파트 모아둔거 보고 갑자기 주책맞게 눈물찔끔 났어..
진짜 주책맞게 헤어지고 후회하는 사람마냥 더 이쁜말만 해줄껄 좋은거 더 해줄껄 이러면서 상철씨대란때 놀려먹은것도 후회되고 맘아파 진짜

우리 리더 우리 막내딸 잘 쉬고 있겠지?
아파도 되고 오래걸려도 되니까 부담갖지말고 푹 쉬고
그동안 못했던거도 해보고 행복할때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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