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욱희도 그랬고 애들 힘들어하는거 많이 보이긴 했지만 투어 앞두고 저렇게 아파하는데 정말 답답하다..안무도 격하고...태용이가 팬들 앞에서 티 안내고 되려 팬들 건강 걱정하는거 보면 슬퍼 어쩌다가 저 애가 이렇게까지 고통을 속으로만 갈무리하는 애가 됐나 싶기도 하고..나는 태용이의 멋진 무대를 사랑하지만 태용이가 자신 몸을 혹사시켜가면서까지 완벽한 무대 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이번 투어는 빠졌으면 좋겠다ㅜㅜ 정우도 보고 싶고..
진짜 너무 속상하다 왜 태용이는 스스로 쉬려고 하지 않을까?소속사가 그런거라면 진짜 찾아가서 멱살잡고 흔들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