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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본인이

쉬고싶어도 활동하려고 할거같기도하다...
태용이같은경우에는
엔시티에서 파트비중도 많고 빠져버리면
타격이 크긴 할거같음... 피해가 되면
안된다는생각에 진짜 쉬고싶어도 못그럴거같구...
스엠은 그냥 생각이 없는 것들...
다리 허리 아픈거는 전부터 알고있었는데
오래 활동하려면 제대로 치료받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해
앞으로 소화해내야할것들이 제일 많은 멤버중에 한명이라
더 마음이 쓰인다...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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