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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찾아온 냥이들 - 2탄 엄마와 아기냥 이야기

칸초맘 |2019.12.08 13:15
조회 13,659 |추천 211
1탄 링크↓
https://m.pann.nate.com/talk/348485717

선플달아주시고,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올리지 못한 사진이 많아 2탄 살며시 올려요 ㅎ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냥이와 칸초.


집을 만들어주었더니 둘이 들어가서 잘 있더라구요.



칸초가 위에 있기도 하고 . .
그러나 집을 몇일 안되어서 무너졌어요 . .;;

냥이도 위로 올라가 앉고 그래서 ㅜ



칸초가 독립 후 조금 성장했을때

냥이와 칸초의 대면모습.

시간이 흘러서 만나면 원래 서롤 알아보지못하는걸까요?

서로 알아보는것 같진 않았어요 .


칸초의 엄마 . 보고싶은 냥이
냥이 와의 첫만남도 특별했어요 ㅎ

어느날 창문 앞으로 지나가던 고양이가 신기해서

그땐 사료가없어 후라이드치킨 먹던것을 살만발라

물에 씻어 주었더니 잘먹더라구요 !

그후 매일오늘 냥이. . 저도 사료를 구입하게되고
그렇게 모든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수혁이와 새끼냥이들의 등장 .



수혁이와 레오의 따뜻한 순간들











수혁이는 지금도 밥을 먹으러오고 있어요.
밖에 있지만 잘챙길께요.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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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링크 ↓칸초의 성장기
https://m.pann.nate.com/talk/348550405


4탄 링크↓ 칸초와 레오이야기
https://m.pann.nate.com/talk/348550822
추천수211
반대수1
베플ㅇㅇ|2019.12.11 09:27
글만봐도 쓰니의 착함이 느껴지네요.. 냥이들도 아나봅니다. 동네 냥이들 쉼터로 소문난거보면~ 쓰니도 냥이들도 추운겨울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베플ㅇㅇ|2019.12.08 13:21
마음씨가 정말 따뜻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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