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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렌즈 화보

데미지 |2006.08.03 00:00
조회 8,90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걸프렌즈, 섹시 모바일 화보집 공개










  걸프렌즈의 유리 채리나가 아찔한 비키니 차림의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프로젝트그룹 걸프렌즈의 유리와 채리나의 ‘섹시&큐티’ 모바일 화보가 지난 1일 오후 11시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이번 걸프렌즈의 화보는 제주도의 한 호텔의 룸과 수영장, 바닷가 모레사장, 바다 위를 항해하는 보트 위를 배경으로 아이비, 홍수아, 추소영 등 스타 화보를 담당했던 사진작가 이재윤씨가 촬영했다.

걸프렌즈의 소속사 측은 3일 “이번 화보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유리와 채리나 역시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도록 기록하고 추억할 수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키니를 착용하고 자유 시간을 즐기는 유리와 채리나의 내추럴한 모습을 담고 있는 이번 화보는 평소 유리와 채리나의 귀엽고 섹시한 모습과 더불어 여성으로서 성숙미를 표출하고 있다.

걸프렌즈 화보를 제작한 아이윅스의 한 관계자는 “춤과 운동으로 단련?몸매라고 하기 이전에 선천적으로 여성스러운 골격을 타고 났다”며“유리와 채리나 두 여인의 매력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 7월 26일 첫번째 음반 ‘another myself'를 발표한 걸프렌즈는 음악적으로도 ‘성숙하고 안정됐다’는 평가와 함께 음반에 수록된 전곡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변의 여인' 컨셉으로 촬영된 걸프렌즈의 새 뮤직비디오는 4일부터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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