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프린스의 왕자 언급하길래 오랜만에 생각났음ㅋㅋ
19금도 아니고 비엘도 아니지만 이 작품 정말 재밌어..
주인공이 잘생긴 또라이인데 동생 때문에 자기 회사 내팽개치고 여성향게임개발회사에 LGBT전형으로 입사하는 ㄹㅇ 찐또라이시키임
그래서 얘가 회사에서 게이인척 연기하는데 거기 사장놈이랑 자꾸 엮이는 게 이 작품 키포인트야...
등장인물들도 다 하나같이 매력적이고 내용도 정말 웃기고 재밌어ㅎㅎ
나 박시현 졸라 사랑했었다ㅠㅠㅜ 똥쟁이, 콧구멍 살인마, 시스콤, 썅니엔, 잘생긴 또라이ㅠㅜ
결론은 몽룡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