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저 암내....어릴적 친구 하나가 암내가 유달리 심해 대가리 깨질듯 했는데 그건가 보다....ㅋㅋㅋ 그러니 유툽에서 외국인들 한국인 냄새 안난다고 충격먹었다고 하는 게 빈말이 아니었어...그리고 노상방뇨가 저긴 화장실이 없고 있다해도 죄다 유료라며...그러니 길거리에 싸지......똥도 ...알만하다. 불쌍한 것들. 그리고 영화보면 뉴욕도 아파트등 건물이 오래돼서 낡은 거 보면 우리 건물이 얼마나 첨단을 달리는 지 새삼 돌아보게 된다....선진국은 밖에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선진국이 아닐까 싶다. 사람들 공중도덕도..
베플냥냥|2019.12.09 10:59
멀미 생전 안해서 내동생 멀미할때 놀렸는데 시외 버스에서내뒤로 외국인 무리들이 않았는데 냄새남 냄새는 괜찮은데 멀미를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멀미해본적이없으니 대처요령? 폰 안보고 창밖을 본다거나 눈감고 자는게 차라리 편하다는걸 몰랐음 카톡으로 내동생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함 그 와중에 계속 멀미 고통스러웠음 그때 이후론 멀미 한적없으니 아마 그 암내때문이었을거라 추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