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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폰 잠금 조심해라

ㅇㅇ |2019.12.09 23:49
조회 259,140 |추천 1,153

아줌마들 카펜데 진짜 어이없지 않냐

추천수1,153
반대수41
베플ㅇㅇ|2019.12.10 06:45
ㅋㅋㄱ자식이 지네 소유물인줄아나 지네들도 휴대폰 즈그들엄빠가 보여달라고하면 안보여줄것둘이 저런게 ㅅㅂ맘충이지; 내가 더화나네;;
베플ㅇㅇ|2019.12.09 23:53
저게 학대지 뭐냐 빡치네
베플ㅇㅇ|2019.12.10 06:33
자식을 걍 지 소유물 중 하나로만 보네.. 미친새끼들
베플ㅇㅇ|2019.12.10 16:01
니네 명의로 사서 요금내면 맘대로 하세요. 부모는 매일 보는 줄 아나. 귀찮게. 딱 봐도 정신이 나가 있을 때 단도리 하는 거지. 자식이 뭔 생각으로 사는지.. 혹여 왕따를 당하거나 시키거나..여러 문제가 있을 때 아무것도 몰랐다면.. 그 또한 문제지. 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아이 눈에는 세상 큰 문제 일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개입이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 그리고 부모말고 남이 문제를 니들 편에서 봐줄거 같아?. 내 자식 잘못이라도 어떻게든 내 자식편에서 있을 사람은 니네 부모밖에 없어.. 모든 부모가 그런 건 아니지만 제대로 된 부모는 그런다고.
베플ㅇㅇ|2019.12.10 07:42
기싸움에서 승리ㅋㅋㅋㅋㅋㅋㅋㅆㅂ
찬반ㅇㅇ|2019.12.11 02:23 전체보기
여러분.. 핸드폰은 개인의 비밀일기장이 아닙니다. 숨겨둔 내 일기장의 잠긴 곳을 찾아서 보는 부모님의 경우는 학대가 맞지만 현대의 핸드폰은 아니에요. 카톡 같은 메신저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경우 상대방이 어떤 사람(범죄자일수 있으므로)인지에 대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가 정기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역할이에요. 그건 사생활 침해가 아니고 자녀에게 집착하거나 못 믿어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일부 국가의 경우는 법으로 부모가 미성년자의 핸드폰을 보는 것이 합법일 정도로 필요한 일입니다. 부모가 다 옳다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역할로 자녀를 외부의 위험에서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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