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이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에서 패널로 출연 중인데,
제작진이 장도연에게 물어봄
"프로그램 제목 처음에 들었을 때 어떠셨어요?"
장도연의 대답
많이 생각을 안 하신 게 아닌가? 약간 고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첨에 프로그램 제목 들었을 때 딱 이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싶어서 뭐? 뒤에 뭐?
그래서 이걸 시작했다 뭐 이런거?
라고 말하는 장도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옆에서 누군가가
"저도 주변에서 비웃어요" 하는 거....
알고 보니 이동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이동욱에게 '어머나 옆에 계셨어요?' 말하는 장도연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장도연 넘 좋아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 직장 환경 넘나 부러움 ㅠㅠㅠㅠㅠㅠㅠㅠ
고개를 돌렸는데...이동욱이 딱 옆에 있고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