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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이 해보고 싶다고 말한 역할들

ㅇㅇ |2019.12.10 18:52
조회 17,845 |추천 61

 

과거 한 인터뷰에서 퀴어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힌 김서형

예전엔 퀴어 영화도 남성 퀴어가 주류였는데,

최근 여성 퀴어 영화도 꽤 나와서 반갑다고 말함 




그리고 영화 <정사>의 이미숙 역할이나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힘



 



그리고 한 방송에서는

007시리즈에서 M 버금가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함




 


그러면서 

왜 꼭 대부가 남자여야만 해?

시가 하나 딱 물고 콧수염 달고...라고 말함








정리해보면 김서형이 하고 싶다고 언급한 역할들은


1. 여성 퀴어

2.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 <정사> 이미숙

3. 중년의 매력을 풍기며 나이차나는 연하남과의 멜로

4. 남편있는 데 여자 좋아하는 거

5. 007 시리즈의 M같은 역할

6. 대부


 

 

 


아니...언급한 역할들이 평범한 역할들은 아닌데

김서형이니까 다 잘 소화할 것 같음 ㄷㄷㄷㄷ 







 

추천수61
반대수2
베플ㅇㅇ|2019.12.12 14:21
이 분 연기도 연기지만 목소리톤이 넘나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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