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 인터뷰에서 퀴어 영화를 해보고 싶었다고 밝힌 김서형
예전엔 퀴어 영화도 남성 퀴어가 주류였는데,
최근 여성 퀴어 영화도 꽤 나와서 반갑다고 말함
그리고 영화 <정사>의 이미숙 역할이나
영화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밝힘
그리고 한 방송에서는
007시리즈에서 M 버금가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함
그러면서
왜 꼭 대부가 남자여야만 해?
시가 하나 딱 물고 콧수염 달고...라고 말함
정리해보면 김서형이 하고 싶다고 언급한 역할들은
1. 여성 퀴어
2. <캐롤>의 케이트 블란쳇, <정사> 이미숙
3. 중년의 매력을 풍기며 나이차나는 연하남과의 멜로
4. 남편있는 데 여자 좋아하는 거
5. 007 시리즈의 M같은 역할
6. 대부
아니...언급한 역할들이 평범한 역할들은 아닌데
김서형이니까 다 잘 소화할 것 같음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