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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KIA 타자 터커 재계약

ㅇㅇ |2019.12.10 19:03
조회 3 |추천 0

프로야구 광주KIA타이거즈가 내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KIA는 외야수 터커와 총액 85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55만)에 재계약을 완료했다.

올 시즌 도중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 터커는 95경기 나와 타율 0.311, 9홈런 50타점 50득점으로 KIA의 공격 첨병 역할을 했다.

터커는 "KBO리그 최고의 팀 동료, 열정적인 팬들과 내년에도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IA는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드류 가뇽과 애런 브룩스를 영입하면서 내년 외국인 선수 슬롯 구상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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