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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기획사 최초 남여 혼성그룹 "무가당"

pingponglove |2006.08.04 00:00
조회 7,24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원타임 출신의 송백경이 포함된 4인조 그룹 무가당이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무가당은 원타임의 송백경, '소울푸드' 출신의 vj 프라임, '스위티'의 이은주, '바운스'의 김우근이 모여 조직한 4인조 그룹.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멤버인 프라임은 "주스를 마시다가 갑자기 무가당이라는 단어가 눈이 띄었다"며 "평범하지만 참신한 단어 같아 팀 이름으로 제안했다"고 말했다.  





      당초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가 제안한 이름은 '네잎클로버'였다고. 입담좋기 로 유명한 프라임은 이를 '우리 팀의 첫번째 시련'이었다고 표현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무가당이라는 이름이 처음 나온 다음날 팀 이름을 '슈가리스'로 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나왔고, 무가당으로 하자는 의견으로 기울었다. 무가당이라는 이름이 다소 가벼워보일수 있어 한자음을 넣어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무리'(舞歌黨)이라는 의미를 추가했다. 무가당 멤버들은 "저희들이 워낙 노는 것 자체를 좋아하고 즐겨서 이름이 잘 어울리는것 같다"며 팀 이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양현석 대표는 "무가당 4명의 멤버 모두가 끼로 뭉친 친구들인지라 다재 다능함을 최대한 알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는 최초의 혼성그룹인 무가당은 연예 오락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각자의 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가당은 오는 8월 10일 싱글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신나는 분위기의 타이틀곡 '노세 놀아보세'로 12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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