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퐈니. 요즘 개인 트레일러같은거 끌고 미국 투어 다니는거랑 소시때 얘기랑 이런저런 꽤 솔직한 얘기로 아까 방송 나왔더라고. 휴먼다큐프로. 본인도 고등학교때 데뷔해서 단한번도 제대로 쉰 적 없고 365일 중 340일 일하며 8년을 내리 달렸다는 말에 애들 생각났어.. 그리고 소시때는 항상 하이톤에 로봇처럼? 소녀라는(그룹 느낌으로) 정체성으로 방송에 나와야 했고, 시기는 모르겠지만 몇년사이 심리 상담을 꽤 받았대..그룹은 활동은 안하지만 아직 사이도 좋고 서로 응원 많이하는게 보기 좋더라.
많은 일들이 있는 스엠인데 잘나가는거 너무 좋고 팬들도 최대한 지지하겠지만 울 멤들 미래를 위해 심리 케어도 전폭 지원해줬음 좋겠어. 그리고 진짜 롱런하는 그룹이길 바라고. 신!화! 맥을 잇는 20년 넘는 장수 그룹. 아니 그 이상될수 있음 당연 좋고...
보고 나니 sc선배 였어서 그런가 많은 생각이 들어 적어봤어. 나이 벌써 30이래. 빨라 세월 진짜.. 근데 이제 신인처럼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거 같더라고. 무대도 예전 반의반도 안되는데 행복해 보였어. 마지막 말이 인상깊더라. 인간으로서도 아티스트로서도 행복하다는걸 보여주고 싶다고..우리애들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원하는 날까지 일했음 싶다. 나도 응원 많이하려고.. 투표해야겠다! 즈니들도 엔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