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에 잠 안자고 필기해서 종이 들고 셔틀 기다리는데 친구년이 눈치보다가 은근슬쩍 같이 보자고 하면서 보더라 ㅋㅋ
근데 더 웃긴건 아예 내 손에서 뺏어가서 지 혼자 봄 ㅎ;
개빡쳐가지고 어제 뭐했냐고 왜 안했냐 문제 다 찝어줬는데 그걸 안했냐 거저먹는건데 ㅡㅡ 대충 이랬는데 잤대 ㅎㅎ 한숨밖에 안나온다
그래서 걍 다시 뺏고 나 혼자 봄 ㅎㅎ 오늘도 그러면 뚝배기 한대 쳐야겠다 내 공부를 방해한 죄 그리고 공부 안한 죄
전 날에 잠 안자고 필기해서 종이 들고 셔틀 기다리는데 친구년이 눈치보다가 은근슬쩍 같이 보자고 하면서 보더라 ㅋㅋ
근데 더 웃긴건 아예 내 손에서 뺏어가서 지 혼자 봄 ㅎ;
개빡쳐가지고 어제 뭐했냐고 왜 안했냐 문제 다 찝어줬는데 그걸 안했냐 거저먹는건데 ㅡㅡ 대충 이랬는데 잤대 ㅎㅎ 한숨밖에 안나온다
그래서 걍 다시 뺏고 나 혼자 봄 ㅎㅎ 오늘도 그러면 뚝배기 한대 쳐야겠다 내 공부를 방해한 죄 그리고 공부 안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