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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을 기다리며....

국민1 |2019.12.11 16:16
조회 138 |추천 0

너무 억울해서 자살까지 시도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후보시절   '공수처설치' 외침으로....

저는 공수처설치를 기다렸습니다.

 

  공수처 설치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 때에는 검찰에 진정, 고소했던  통보서가 오고

공수처 설치 가능성이 있으면  검찰과 법원에서는  잠잠했습니다.

그들의 괴롭힘은 극치를 달했습니다. 제 집을 경매로 넘기기 위하여  제 건물을 저희 친정어머님 건물로 등기변경을 하였고 이에 실패하니 한 필지에 두 건물에 각각 건물번호를 매겼습니다.

아마 한 필지를 두 필지로 나누려 경매로 넘기려 했던 상황이었던거 같습니다.

 

핸드폰 요금을 내면 그 다음달에 냈던 요금과 부풀려서 청구서 요금이 날라와 고의적으로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차단을 하였습니다. 제가 감사실에 민원 넣을 내용을 차단시킨 상황이었던 겁니다.

 

없는 죄를 만들어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고 기관에서는 저를 가중처벌로 교도소 보내기위해서  많은 문서위조를 하셨지요.

 

낼 필요 없는 재산세를 내게 하고  전기요금은 부풀리기가 되어 있고 카드요금을 지불해도  같은 금액으로 되반복 되었습니다.

 

통장입출내역까지 조작되고, 제 핸드폰 해킹, 컴퓨터는 기본입니다.

주위에서 누군가 계속 따라다니는 거 같아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있지요.

법원에서 협박된 행위들을 어찌 잊겠습니까?

 

증거조작, 증거인멸, 문서위조, 전자기록위조는 법원에서 했는데 왜 제가 범죄자가 되고 숨어지내야 하는지... 제 생활은 공포의 생활이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입니다.

 

이해찬 대표님이 여러번 밉고,  문희상 의장님이 밉고,  이인영 원내대표님이 미울때가 여러번~~

한국당이 국민을 팔때마다 나는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도대체 한국당  국민들은 어디에 있는지..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 않는지... 나는 국민이 아니라 개.돼지라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건지..

 

3일째 아픕니다. 정신적인 고통이 제 눈을 침침하게 하고 제 몸을 아프게 하는거 같습니다.

공수처법 상정이 미뤄진다는 뉴스 보도에 저는 자리에 눕고 말았습니다.

이젠  두렵습니다.

공수처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두렵습니다.

마음 편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제 딸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억울한 제 누명을 벗고 싶습니다.

 

제발 공수처법 통과시켜  저처럼 억울한 국민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는 고위공직자처벌을 강화시켜 주십시오.

더 이상 변호사, 검사, 판사 등 고위공직자의 거래가 없는 세상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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