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오늘 기말끝나서 애들몇명이랑 동네 피시방 갔는데 게임 잘 하고 마지막에 계산하러 카운터 서있었어 근데 내친구는 이미 계산하고 내차롄데 갑자기 내가 썻던 좌석번호가 기억이 안나는거임 그래서 아.. 어.. 이랬는데 20살 위아래로 보이는 알바가 여잔데 내 좌석번호 알려주면서 4천 100원인가 그렇게 말하길래 내가 만원짜리 한장 줬거든 근데 거스름돈을 900원 주는거임ㅋㅋㅋㅋㅋ당연히 천원짜리 더 받아야하니까 기다렸는데 안주고 나한테 하는말이 뭐요? 이러는거야 ㅇㄴㅋㅋㅋㅋ개싸가지없었는데 참고 그냥 아 아까 만원짜리 줬는데 왜 거스름돈 안주냐 이러니까 갑자기 주는거임 근데 ㄹㅇ 알바가 개야려보고 싸가지없길래 나가면서 싸가지없네 한마디 했더니 따라나와서 지금 나보고 싸가지없다캤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닌데여 이랬더니 제가 들었어요 해서 나도 했다했는데 진짜 누가봐도 안 죄송한 표정이랑 말투로 아까 정신없어서 거스름돈 못준거라고 죄송하네여 ㅇㅈㄹ 하는데 나도 아 저도 싸가지없다캐서 제송해여 이럼 근데 나도 나가면서 그렇게 말한건 내가 잘못했다 생각하는데 알바 말투랑 행동이랑 너무 개념없는거 아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