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버전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격오류가 있었는데, 그걸 배송 전에 확인하고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 나머지 제품들을 보내주겠다고 연락이 왔어. 일반적으로 이런 일이 있다면 고객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지 않나?
통보를 받고 1차 빡침, 사과라고 보낸 이메일에 2차 빡침.
이 브랜드를 어제 처음 알게 되고 호감이 극비호감으로 하루만에 짜게 식었네.
해외 버전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격오류가 있었는데, 그걸 배송 전에 확인하고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 나머지 제품들을 보내주겠다고 연락이 왔어. 일반적으로 이런 일이 있다면 고객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지 않나?
통보를 받고 1차 빡침, 사과라고 보낸 이메일에 2차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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