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화받는척
전화받는척 '연기' 하는 카테고리는 홍어들에게 큰 부분을 차지함, 경험적은 게이들은 좀 낮설기도할꺼야
하지만 사회생활시 조금만 접하다 보면 '공통된' 홍어행위임을 알게될거야 / 많지만 우선 3개만 서술해봤음
1.누구에게 무슨 말을 해야 되는데, 못하니 전화 하는 척 하면서 전화기에 대고 앞에
있는 상대들으라고 말을돌려서 욕보임 (통화하는게아님)
2. 홍어,설라디언들은 '인맥' 숫자로도 경쟁심(내가이겼다,졌다)를 쌩판처음보는 사람앞에서 과시하거나, '거짓'
(아는사람있는척), 연기 혹은 ' 자격지심 ' (나 아는 사람있다의 표시)를하기위해 전화하는척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줌
이 심리는 보통 누가봐도 '정신병자, 혹은 정신병자로 낙인당한 인생역사의 기억을 돌이켜 낮선이에게 먼저 순화시키기위해 먼저 '선빵'을
치면서 '나 아는사람있으니 나 평범하고 무난한사람이야~' 라고 연기하면서 이미지메이킹의 차원에서 '전화하는척, 괜히 누군가에 전화'
하는 play를 하는것 (전라도는 아주속물적이고, 눈에보여지는 지금현재의 행위가 모든걸 결정한다는 메커니즘으로 살아가)
예를들어 지금뭔가를 보여주고 자랑하고, 뭔가를 하면 그냥그게 해결되었다고생각해, 반대로 남들이 그러면 '의심'을 엄청나게 하면서
'아닐꺼야~' 아니야~' 아니야 ~ 아니야 ~ 거리면서 현실부정을하지, 아주단촐한 뇌구조에, 조상대대로 습득된 행동반경이 뻔하고
유치해, 기본행위가 저열하고, 남을욕보이고, 희노애락에 매우민감하고, 좋은건 '오메 조응거~'하면서 그저 현실의 평범한 매너를통한
산뜻한 인간관계상의 좋은 감정따윈 이해 자체를 못해. 그저 남에게 민폐를 끼치던 말던 '오메 조응거~' 라고 자기만
느껴지면 그게 삶이라생각하고, 일상이 욕구분출행위, 착각행위로 버무려있지, 이건 이들이 당연히 사회관계적으로 거세를
당해야할 타당한이유
2. 어떤행위를 '빌미로' 욕구분출하기
물타기와 비슷한데, '작전'짜는것을 잘해, 이상하게 이들이 살아가는건 '인간감정'이 80%이상차지해
우리는보통 그냥 사람들과 잘지내자~, 내지는, 내 일(WORK)에 집중해서 뭔가 이뤄야지, 내지는
내가좋아하는일 해야지등이 계획이라던지, 기타 나와 컨텐츠 두개에 집중한다면 전라도는 사람간의 '관계'에
인생에 80%이상을 소비하지, 그것도 좋은감정이 아닌, 이간질,분탕,선동등의 악감정을 표출함으로써
사람간의 우위에 서려는 비열한심리가 기저에 깔려있는거지
3. 물타기
100%에서 타인의 1% 단점이 지적되면 나머지 99%를 = 1%와 동일시 화 해버림
이런메커니즘으로 뒷통수를 치고, 누구에게 선동을해서 상대방을 몰아내고, 자리를 차지하려고함
항상공통점은 그 주인공이없을때 이 행위가 조용히 진행된다는것
우리는 어떤공간에 사람들과 지내다보면 뭔가 어느 일정시간이 흐르면 느닷없이 나를 제외한
다른이들의 분위기가 뭔가 바뀌어져 있던 경험을 해봤을꺼야, 이건 위에 쓴대로 조용히 그 행위가 진행되버렸다는 거지
바로 이 행위가 전라도의 대표적인 사회적행동의 핵심임, 1개의 실수가 발견되면 100으로 부풀리기 (물타기)
100의 성공이 보이면 슬쩍, 평범한척 지나가기, 또 1개의 실수가발견되면 이젠 200으로 부풀리기 (물타기)
입으로, 몸짓으로, 표정으로 상대방의 실수 1이 100이되도록 '퍼포먼스'를 해서, 그결과
'역시 나는 위대해' ~라는 감정을 느끼려고 매우 노력을하지, 그리고 이걸 자기딴의 '사회성'으로 받아들이고있어
전체적인 행위를 멀리서보자면 '전화받는척' '어떤행위를 빌미로 무언가하기' '물타기' 등등
스트레이트로 뭔가를 생각,행동하는게아니라, 뭔가를 취하기전에 그전에 비비꽈서, 돌려서 뭔가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음
보통이런패턴이 '뒷통수'가 되는거지, 그러면 과연 왜 비비꽈서,돌려서 할까?
그건 지금현재 '화'를 내지않고 , 간직하고 있다가 묵혀뒀다 풀면 더 '임팩트'가 있다 생각하면서 '시원하다~'라는
전라도만의 감정이 습득된것 + ' 내가 이 만큼 대단하다 !' 라는 느낌을 주기위한거지
이 행위들의 근본은 ' 전라도 조상 대대로 묵혀진 열등감' 에 근간을 둔 행위와 생각이 뿌리를 두고있어, 한마디로
이해할 수도없고, 보고 배운것이라, 감정의 흐름도 하나의 패턴화해서 본능적으로 습득된거야, 그리고 사회적 '해결방법'이런것도
원채널이야, 묵혀뒀따 풀고 시원하다 ~ 감정느끼기, 그리고 작은 잘못도 인정 안하게되지, 그리고 남 탓하고 마무리, 뻔한패턴이지
타 지역인 들이 말을 아끼고, 조심스럽게 서로 매너를 지켜 주자는 생각이 일상이라면, 전라도는 그냥 조용히 있다가
그 무언가 캥기는게있고, 질투 나는게있고, 착각한거, 부러운거, 희노애락의 '현상'이 발현되는 그순간, 상대방은 '적'이되고
느닷없이 자신이 뭔가를 보여줘서 내가 대단하다 라는 감정을 느끼기 위한 꼼수, 조잡, 중2병, 선천성, 비열함, 난데없음, 쌩뚱
자기 위주식으로 뒷통수를 쳐 버리고말지, 이들이 아무리 책을보고 이해를 하는 척 한다해도 실질행위는 전라도에서 묵혀진,
혹은 전라도가족, 친척에게 익혀진 진골,하프들의 태생적 DNA속에 숨겨진 전라도,홍어깽깽이,떠블백 같은 짓을 한다는거지
* 중요한건 우리는 여기서 왜 전라도는 쓰잘데기없는 경쟁심을 발동하는가, 왜 쓰잘데기없는 질투를 하고, 의심을 잘하는가
왜 드러내지않고 속으로 상대방을 적이라생각하는가, 왜 묵혔다가 푸는행위를 하는가, 과연 그들에게 이런일련의 행위들은
삶에있어서 어떤작용을하는가 우리는 그 생각의 체계를 매뉴얼화해서 전국에 뿌려서, 모든 지역인들이 그 패턴을연구해서
전라도와 전라도사람, 하프들을 괴멸시키는데 사용을해야된다고 생각함
[출처] 전라도홍어들의 종특행위 3가지...jpg (마블 퓨처파이트 공식 커뮤니티) |작성자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