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8년 만에 팬미팅을 함
김남길은 지난 2010년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현장에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나눔 실천을 위한 글로벌 소셜 '길스토리'를 오픈했는데,
이번 팬미팅은 '길스토리'가 주최하고,
수익금 전액은 길스토리와 공공 예술 캠페인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래
이 날 김남길은 '붉은 노을' '안아줘' '연예인' '천생연분' 등
총 15곡의 노래를 불렀다고 해
점퍼슈트를 입고도 귀여운 김남길
올해 40살이라는데....맞나요? ㄱ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
의자에 앉아서 브이 하는 거
ㄱ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마시는것도 왤케 귀엽냐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 날 .....김남길 팬미팅에 온 여자 손님(?)이 있었는데.......
미카엘라라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잠깐 여장한 김남길ㅋㅋㅋㅋㅋ
팬미팅에서 다시 여장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남ㅋㅋㅋㅋㅋㅋ
TMI이지만,
미카엘라가 입은 원피스가 사실은 무릎 넘는 롱 원피스라는 사실ㄷㄷㄷㄷ
기장이 101cm인데,,,, 김남길이 입으니까 미니원피스다 됨 ㄷㄷㄷㄷ
미카엘라로 변신한 김남길은
볼빨간 사춘기의 '썸탈거야' 부름ㅋㅋㅋㅋㅋㅋ
머리 넘기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카엘라 너무 예쁘다
계속 보게 되는 묘한 매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