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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순위 조작 논란에 심경 밝힌 참가자

ㅇㅇ |2019.12.13 13:53
조회 19,897 |추천 96

 

 

 

 


정동수 씨는 "이미 정해진 멤버가 있다. 그 친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그렇게 들은 게 많다"고 말을 시작했다. 


정동수 씨 외에도 시즌1에 참여했던 참가자는 "어떤 것으로도 보상받을 수 없는 슬픈 현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의심 가는 부분은 있었지만 말을 함부로 꺼냈다간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르니 외면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수 씨는 "조작된 멤버가 누구냐는 솔직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 이용당한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다 힘이 없어서 회사, 방송국이 시킨 대로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추천수96
반대수12
베플ㅇㅇ|2019.12.13 15:42
모자 진짜 열심히 하는 거 눈에 다 보였는데 맘 아프다ㅠㅠㅠ
베플|2019.12.14 12:46
정동수 프듀 나온걸로 유튜브 컨텐츠 그런거 하던데 이제와서 ? ㅋㅋ 이젠 피해자로 뭐 한 번 해볼려고 저러는걸로 보이는 내가 이상한건가 ?
베플ㅇㅇ|2019.12.14 09:46
워너원 빼간조작으로 밝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이미지 억울하게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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