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지금 수십년 살던 어른 얘기인가요? 2003년생이에요 어린나이에 환경을 걱정하고 행동에 옮긴 그 자체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지금 어른들이 부끄러워해야지 흠이 보인다고 물고 늘어지는게 뭐하는건가요?ktx 파업 당시 시워하던 분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시워현장으로 가면서 스타벅스 커피 한잔 들고 가는데 사람들이 욕하더라. 그들이 스타벅스 커피 마시는게 큰 흠입니까? how dare you 발언은 UN 연설때 전세계를 향해, 특정 정부 수반이 아니라 환경 파괴라는 현실에 눈을 돌리고 있는 모두에게 한 말입니다. 할 말이 없으면 메세지가 아니라 메신져를 공격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 어린 소녀가 완벽하지 않다고 비난하시는 분이 있다면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