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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지훈이 공카글 보고 오는 글인데 그냥 속상하기만 하다.. 분명 확실한 건 하나도 없는데 무작정 멤버 패는 사람들 때문에 팬덤 분위기는 말도 아니고.. 그냥 기분 상하고 말았을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버린건 소통이 부족해서겠지.. 나도 어제 브이앱 한 번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올해 초부터 힘든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애들은 너무 좋은데 좋아하는 과정이 힘들어.. 속상하고.. 승철이 쉬고 있는데 공카 봤을까봐 무서웠는데 글 올린 거 보니까 이미 다 알고 있겠지.. 세븐틴의 꿈에 따라와달라는 말 믿고 있고 앞으로도 잡은 손 안 놓을 건데 올해들어 유독 지치네,, 지나가면 괜찮아지려나 싶다 그냥.. 축 쳐지는 글 써서 미안해 그냥 넋두리라도 하고 싶었어 다들 힘들텐데 전기장판 틀고 귤 까먹으면서 승관 테라피 해 좋은 꿈 꾸고
추천수1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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