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박이에 청양고추 팍팍 썰어 넣고
얼큰하게 장칼국수를 만들어 봤습니다.
걸쭉한 장칼국수와 차돌박이의 기름진 고소한 맛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얼큰한 맛 요즘처럼 쌀쌀한 날에 딱 얼울리는 것 같습니다.
[재료]
-다데기
고추장 200g
쌈장 100g
고춧가루 20g
다진마늘 50g
정종 50g
참치액 50g
-육수
멸치 5마리
다시마 손바닥 반정도 크기
디포리 2마리
물 600ml
-칼국수
감자 50g(반개)
양파 50g(반개)
청양고추 2개
대파 20g
주키니 호박 50g
차돌박이 100g
김가루 조금
생칼국수 1인분
[조리과정]
다데기는 모든 재료를 잘 섞습니다. (1~2일 숙성하면 더 맛있습니다.) 감자, 대파, 호박, 청양고추를 채 썰어 놓습니다. 냄비에 물을 담고 육수용 재료를 넣고 끓입니다. 육수가 끓으면 2~3분간 더 끓이고 육수용 재료를 건져냅니다. 감자, 양파, 다데기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면을 넣고 끓입니다. 면이 끓어오르면 나머지 채료를 넣고 끓이고 마지막으로 차돌박이를 넣고 끓입니다. 간을 보고 간이 부족하면 다데기를 좀 더 넣습니다. 그릇에 담아 냠냠냠~~~~동영상이 궁금하면https://youtu.be/IDrS_R7Hg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