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를 받고 헤어진지 꽤 됐지만
저랑 헤어지고 한두달만에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여자랑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의 기대감에 부풀어 있던 제가 한심할 정도로....
새로 소개팅을 해서 잘 되가는 여자가 있다는 걸 들었어요...
무너지네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99프로 사귈 거 같은데...
저랑 상관없는 인연이라는 건 알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를 매정하게 떠난 남자지만 사귀는 동안에는 저에게 최선을 다해 잘해 준 남자라 못잊는 걸까요ㅠㅠㅠㅠㅠ
아직도 새 연애 소식이 들릴때마다 쿵 하는 저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견뎌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