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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다

일이 어떻게 마무리 되어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거고. 친목했다는 꼬리표는 어디를 가도 따라붙겠지...나는 꽤 늦덕이여서 며칠 전에 입덕한지 500일 넘었다고 혼자 좋아했었고 매일매일 투표하고 연말무대 가고싶어서 응모권 이벤트에도 다 참여했었는데. 갑자기 이번 일 때문에 내 안의 중심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어...계속 좋아하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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