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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잘 모르겠는데

애들이 너무 지쳐서인지 소통이 있어도 뭔가 비어있는 느낌이었음... 소통수 비슷해도(브이앱빼고)예전에는 쌍방이라고 느꼈는데 언젠가부터 일방이 된 것 같았음
아무리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들이어도 지쳐서 말라버린 느낌임. 무언가 진심을 전달하려면 충분한 휴식도 취하고 해야샘이 솟아나는건데, 지금은 그냥 바닥을 긁어가면서 이어가는 느낌이랄까.
이것도 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근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이쪽은 섭섭할 수 밖에 없고, 그 상황에 팬이라면 흔들릴 만한 일이 터진거고, 주는만큼 받는다는 느낌이 없었으니까 지쳐서 이번 일로 나가 떨어지는거지 뭐... 사실 나도 이제 그만하려고.
그래도 플디든 그 당사자 두명이든 뭐라고 말이라도 하면 좋겠다. 말하는건 보고 끝내고 싶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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