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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다 캐로시들아~

아낀다때 입덕하고 세븐틴 컴백할때마다 커가는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었고
팬미팅이랑 콘서트도 다 너무너무 재밌었는데
그래도 남아있는 캐럿들을 위해서라도 세븐틴이 더 잘되길 바랄게!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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