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학원 끝나면 같이 먹고싶다고 음식 시켜놓을때도 많구



내 사진이나 셀카 보면 바로 이렇게 답 해주고

배고프다고 하니까 그자리에서 바로 이렇게 쿠폰같은거 보내주고

아 그리고 이건 아빠한테 별로 말은 안했지만 진짜 감동받았던건데..
학원에서 수업 끝나고 흘려가는 말로 이렇게 보낸 건데 몇분 지나서 바로 이렇게 보내준거야
....ㅎㅎ.ㅎ 그냥 아빠 자랑 좀 해봤어.. 우리 아빠 나랑 내 동생이 갖고싶은 거 있다고 말하면 다 사주시고
아침에 학교 갈 때도 매일매일 아빠가 깨워주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밤 자기 전에 내방 문 살짝 열고 잘자라고 인사해주고 그래
나 진짜 아빠한테 잘해야겠다
+) 아빠한테 이 글 보여줬더니 답 온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