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ㅇㅇ..
난 17이고 여동생은 초6 사춘긴데 내가 방에 와파가 안되서 (안그래도 짜증났었음 동영상 버퍼링걸려서) 복도에 나와있었는데 비키라면서 멀쩡히 서있는 나를 밀고가는거야 그래서 어이없어서 뭐라했더니 내말 그대로따라하는거야 비아냥대면서 그래서 내가 싸물라고했는데 계속 응~ 응~ 이러면서 계속 비아냥 대길래 홧김에 대가리를 세게 후려쳤거든? 근데 아직도 더 패고싶고 걍 걔가 못개길정도로 패고싶은데 근데 엄마가 갑자기 미친년 이러면서 날 따라오는거야 그래서 난 내방들어가서 방문 잠그고 구석에서 쳐울고있는데 아 진짜 동생년 어떡하면좋지 꼴도보기싫어 엄마는 왜 나한테만 뭐라하지 동생이 나 미는거, 나한테 비아냥거리는거 다 보고 들었으면서 나한테만 뭐라해 .. 그냥 평소에도 동생땜에 짜증나서 꼴도보기 싫어했었어 아 진짜 ㅏ 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