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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외과갔는데 진짜 핵수치플임

ㅇㅇ |2019.12.17 22:55
조회 86,120 |추천 229
치질같은 증상이 있는것같아서 오늘 학교끝나고 항문외과가서 검사 받는데..ㅜㅜ 

간호사쌤이 허접해보이는 간이침대에 누우라고해서 엉거주춤 침대에 올라가니까 옷을 내려야된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레깅스입고 치마입고있었는데 진짜ㅅㅂㅠㅠㅠ 쭈뼛쭈뼛거리면서 치마는 위로 걷고 레깅스랑 속옷까지 내리고ㅠㅠ

벽보고 옆으로 누우라고하더라 그리고 그상태로 고개 최대한 숙이고 무릎을 당겨서 얼굴에 붙이고 두손으로 허벅지를 감싸래 아랫도리를 그렇게 내린 상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상태로 의사쌤 들어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류ㅠㅠ

진짜 동군영과 함께 내 소중한곳도 분명 보였을거야 이건 뭐 자세가 안그럴수가 없더라.......

남자의사선생님이 장갑 끼고 내 동군영에 손가락 넣고 이리저리 만지시는데 하.......수치심........

다행히 시술이나 수술 이런건 필요없고 좌욕 잘하고 식이섬유 많이들은 음식 많이 먹고 이런얘기 듣고 나왔는데 이런 경험하고 나니까 다신 못가겠음 

너넨 동군영관리 잘해....진짜 멘탈 나갈뻔;;;;;;;

 

추천수229
반대수4
베플|2019.12.18 21:48
야 응꼬에 털 있으면 진짜 깍고가라....낯선사람이 눈썹칼로 사각사각 소릴내며 내 응꼬털 깍아줬는데 __ 죽고싶더라
베플ㅇㅇ|2019.12.18 02:10
나돜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있다가 덩이 안나와서 울면서 마미한테 전화해서 항문와과 갔는디.. 벽보고 쭈구려서 옆으로 눕는 자세(?) 로 있었는데 남자쌤이 장갑끼고 동군영 휘저음 덩 부순다고ㅜㅜㅠㅠㅠㅠㅠㅜㅜㅜ 아ㅏ 쪽팔려
베플ㅇㅇ|2019.12.19 10:24
ㅋㅋㅋㅋ 나도 옛날에 변비가 심해서 동군영에서 피가나길래 항문외과 갔는데 삶은 고구마인가 뭔가 그걸로 만든 동을 동군영에 넣어주고 힘줘서 싸보라고 했어.. 시밤바 개수치플. 3시 7시 방향으로 찢어졌다고 뭐라뭐라 설명 하는데 병원에서 쓰는 그 스텐레스 접시에 나의 동이 얌전히 놓여있었음. 개 좀망 이불킥 수치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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