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름에 횡단보도 앞에 햇빛가리개로 사용된 그늘천막
근데 여름 지나면 무용지물인데 회수하기엔 인건비 들어서
그냥 방치 해뒀는데 미관에 안좋다는 말이 나옴
그래서 지자체에서 연말 분위기 내려고 세금 들여서 트리를 만들었는데
이게 하나에 80-100이 들어서 의견이 갈리는중
이쁘고 괜찮다, 어차피 또 여름에 써야되는데 그냥 둬라
vs
세금낭비다
원래는 여름에 횡단보도 앞에 햇빛가리개로 사용된 그늘천막
근데 여름 지나면 무용지물인데 회수하기엔 인건비 들어서
그냥 방치 해뒀는데 미관에 안좋다는 말이 나옴
그래서 지자체에서 연말 분위기 내려고 세금 들여서 트리를 만들었는데
이게 하나에 80-100이 들어서 의견이 갈리는중
이쁘고 괜찮다, 어차피 또 여름에 써야되는데 그냥 둬라
vs
세금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