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목숨을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랑스러운 아이2명과
자기한테 관심 가져주지 않는거 외엔
불평불만 없는 좋은 엄마이자 와이프와 같이 살고 있는 33살 입니다.
결혼할때 부모님께 손벌리기 싫어 둘이 8천으로 시작해
현재 중형차 할부 없이 타고,
부동산 자산 포함 5억 정도 됩니다. (아파트 투자로 몇년 새 수익이 좋았습니다.)
1년차 160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실수령 600만원 정도 되구요.
외벌이지만, 와이프랑 결혼할 때 약속한게 500만원 넘으면 집에서 쉬라고 했습니다.
예전 생각하면 참 좋은 환경이라 생각하지만, 퇴근하고 집에 가서 애보고 다시 자고 출근하고..
와이프도 눈떠서 애보다가 애랑 같이 잠들고 다시 일어나서 육아하고..
현재 서로 너무 지친 상황이라 힘이 많이 드네요..
몇년 후면 좋은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