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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창원LG 대파 선두 굳히기

ㅇㅇ |2019.12.19 21:30
조회 3 |추천 0

선두 서울SK나이츠가 창원LG세이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리며

2위와의 승차를 4게임차로 벌리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오늘저녁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정규시즌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와 창원LG세이커스의 양팀간 시즌 세번째 맞대결에서 원정팀

선두 서울SK가 홈팀 창원LG를 대파 하고 완승을 거두며 연승을 달리며 올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한번 증명 했다.

 

선수층이 두터운 서울SK는 오늘 경기에서도 김선형과 워니의 쇼타임을 앞세웠다.

 

리그 최고의 용병 서울SK 자밀 워니는 오늘 경기에서도 더블더블을 기록 했다.

서울SK는 팀의 전매 특허인 빠른 속공과 우승을 부르는 수비라 불리는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을 앞세워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시키며 여기에 3점포까지 터졌다.

 

서울SK는 젊은 선수층으로 체력면에서도 앞섰다.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가드인 팀의 주장 김선형은
오늘도 빠른 속공으로 두자리수 득점과 어시스트를 폭발 시켰고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의 덩크와 3점포등 맹활약 2년전 신인왕을 차지한 역대급 신인 안영준 역시 맹활약 했다.

이어 올시즌 전주KCC이지스에서 이적해온 전태풍이 3점포를 터트렸다.

 서울SK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 되고 있다.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최준용을 2년전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
그리고 리그 최고의 가드 김선형 리그 최고의 용병 자밀 워니 애런 헤인즈 조합은
리그 최고의 선수진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SK는 선수층이 두터워 백업 멤버들까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울SK는 국내 최고의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한 전속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
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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