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사뜻 뮤비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슬퍼짐 그냥 갑자기 내 눈물 버튼 되어버렸어
감독 마크랑 ng컷들이랑 맨 마지막엔 결국 다 성공하고 흐뭇해하는 모습들,
가사도 하나하나 곱씹어보면
다가올 날들은 너무 불투명하고
지나간 날들은 너무 아쉬워
특히 이부분 ㄹㅇ...미래가 불투명하다는것만큼
불안하고 또 기운빠질일이 있을까
근데 여기서 애들은 더 활짝 웃고 있어서 이게 더 슬퍼보인다
2020년 될날 머지 않았고 성인이된 애들 떠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작년만큼 많이 아쉽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