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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댓글로 입증한 한글의 우수성

와우 |2008.02.01 00:00
조회 5,845 |추천 0
기사의 제목은..   "24세 청년과 결혼한 82세 할머니, 결혼 20일 만에 숨져"





  세종대왕님이 말씀 하시기를 아무리 아둔한 자라 할 지어도 금세 깨우친다고 하였습니다. (언어 학자들이 말하기를 한글은 2년이면 충분이 깨우칠 수 있다고 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면서 어렵다고 하는 이유는   위에서 보다시피 본래의 말하는 바는 하나의 뜻이지만 무수한 표기법으로 적어 무수한 어감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이러한 문자가 없기에 한글을 배울때 표준어인 글자와 음을 기억하기에 이러한 문자를 보면 어려워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한글은 문법이 상당이 발달 되어 (예)존댓말, 존칭어) 있어 어렵다고 느낄뿐 입니다. 또한     고은 시인님이 노벨 문학상을 노친  이유중 하나가 한글(국어)로 어감을 살린 시를 영어로는 표현 불가능 하기에 안탑깝게 놓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글의 주인으로써 자신의 글을 멸시 해서야 되겠습니까. 한글에 관심을 가지고 자긍심을 가져도 모자란데.. 멸시해서야... ㅜ.ㅜ; 한글이 주인을 잘못만나 고생이구나 ㅜ.ㅜ; < 전하고자 하는 말 > 영어에만 관심을 같지 마시고 모국어인 한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우스게 글로 올리면 그나마 한글에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을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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