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남자 친구는 33인 이년 반 정도 사귄 커플입니다 장거리 라면 장거리인 한시간 정도 거리에 각각 살구요 문제는 저희는 아침에 출근 할때 출근 카톡 한번 퇴근 할때 퇴근 카톡 한번 외에는 거의 카톡을 하지 않아요 남자 친구가 바쁘기때문에 여기까지는 전혀 불만이 없어요 하지만 가끔 퇴근 시간이 지난 한참 후에도 연락이 없는 때가 종종 있다는 거에요 그럴때마다 저는 무슨 일이 있거나 아니면 아직 일을 하고 있나 싶어 기다리고 있다가 밤 열두시쯤 되면 전화나 카톡을 먼저 하는데요 보통 9시 정도에 끝나긴 하는데 손님들이 있으면 더 늦게 끝나는 경우도 있어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이긴 한데 이게 쌓이고 쌓여서 계속 이년 반동안 반복되니 너무 지치네요 그럴때마다 남자 친구 하는 말은 바빠서 깜빡했다 인데요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저는 이해가 되질 않아요 어떻게 하루에 12시간만에 처음 톡을 하는데 깜빡할 수가 있나요??
제가 너무 이해심이 부족 하고 남자친구를 구속 하는 걸까요? 지금 진지 하게 이별을 생각 중인데 제가 너무 속이 좁은 걸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