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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순위 조작' 안준영 PD "비공개 재판하자"

ㅇㅇ |2019.12.21 15:17
조회 1,977 |추천 2

 

방송사 엠넷(Mnet)의 오디션 형식 아이돌그룹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투표결과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안준영 PD 측이 첫 재판 절차에서 본격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CJ ENM 안 PD와 김용범 국장 등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안 PD 측은 “가능하면 비공개로 재판을 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 PD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의 입장은 잘못에 대해 처벌을 받겠다는 것이지만 댓글 등을 통해 오해도 많이 받는 상황”이라며 “증인들도 나오기 꺼리는 입장이라 가능하면 비공개로 할 수 있으면 한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 역시 “부차적인 피해는 막아야 한다”며 “충분히 염두에 두고 명심해서 조율하겠다”고 답했다.


추천수2
반대수2
베플ㅇㅇ|2019.12.21 16:01
연습생 걱정해주는 넘이 애초에 조작을 왜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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