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룸에서 혼자 자취하는 남자임
아침에 출근할 준비를 하는중
갑자기 문두드리는 소리가 나면서
"아가씨? 아가씨 잠깐 문좀 열어봐요"
뭐지 누가 잘못찾아왔는모양인데?
생각을 하며 문 쪽으로 가는데...
철컥
열쇠로 문 따는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려버리네??
집주인 아저씨였다..
"어?? 여기가 아니네? 미안해 총각~"
그러고 감
머지?머지?? 몇분간 얼어서 따질 생각조차 못하다가
당황한채로 그냥 출근함
출근해서 회사사람들과 얘기해봤더니
집주인들이 마스터키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더라
무섭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