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6년까지의 빅히트는 (그때도 여차저차 말 많았지만) 오직 기획력 부분에선 일 잘했다고 생각함
그땐 컴백한다고 떠도 컨셉이든 뭐든 평타는 칠거라는 믿음이 강했어서 걱정도 없었고 회사빠들 생겨난 이유 납득 가능했었음
근데 이게 오히려 독이되서 과거의 잘했던 일로 현재를 입막음 한다는게 문제지만ㅠㅡㅠ
일단 문제점들
- 뭣도아닌 세계관에 과몰입해서 무리수 기획안을 내놓거나 공계에 가수 후려치기
- 어이없는 굿즈 가격 (ex. 손톱깎이 만팔천원)
- 센스도 없는 주제에 의견은 엄청 넣어서 이상해진 결과물 (ex. 모든 광고가 국민은행 파쿠리)
- 저주받은 냉장고 무늬 앨범아트
- 폐쇄적인 위버스
- 고객센터 위플리
- 위버스, 위플리 다 독점으로 먹어놓고 소비자를 위하는척 입터는 고인물
- 7명 중 5명이 헤어 오대오
- 레카 성의없는 명품 컬렉션 쓸어오기 심지어 수선도 제대로 안해서 다들 핏도 안맞음
- 팬들 머릿수만 믿고 점점 성의없어지는 컴백 프로모션
- 꼴에 특허청한테 상장 수여하는 자의식과잉
- 가성비 뮤비, 가성비 컨셉포토, 가성비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