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적어봐여..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 살면서 연애를 제대로 해본적이 2번 밖에 없어요 연애는 많이 해봤지만 오래 가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이번년도 가을쯤에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났어요 정말 저 이상형 이였고 정말 썸탈때 저가 상상했던 거처럼 썸을 탔어요 너무 좋았고 설랬고 이런감정이 처음이라서 처음만난날 바로 사귀었죠 정말 20일 정도까지 변함 없이 잘해줬고 정말 사랑했어요 근데 조금 지나자 연락도 만나는것도 점점 줄어들고 싸우는 일이 점점 많아 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놓치기 싫었고 모든 면을 다 이해 해주고 싶은마음과 모든 해주고 싶은 마음에 하나하나 다 해주고 돈도 저가 많이 냈어요 저는 이사람이 어쩔수 없다는 과정 하에 매일 매일 연락이 되질 않아도 참고 기다렸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힘들어서 지쳐서 마음이 없어서가 아닌 단지 힘들어서 이사람을 놓치기 싫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이 울었고 혼자 힘들고 기다리는날들이 더많았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싸웠는데 저가 좋아하는건 맞냐고 하는 질문에 대답을 못했고 서로 지친 관계 였죠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에 저는 또 한번 상처를 받았어요이제 저는 어디서 부터 어떡해 다시 일어나야 할까요 그사람은 제발 이글을 보지 않고 정말 잘 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 그사람한테 전하고 싶은말이 있는데 해도 될까용..저가 헤어질때 자존심에 못했던말,, 많이 사랑해 너랑 함께했던 시간들 정말 잊지 못해 너는 아닐지라도 나는 잊지못해 나에게 그런 추억들 쌓아줘서 고마웠어 더 많은 추억 기억하고 싶은데 추억이 별로 없네,,그래도 이 조금한 추억을 품고 갈게 ,, 천천히 기억을 정리하면서 마음어딘가 너의 향기를 간직하고 있을게 잘 살고 아프지말고 감기 조심해 ... 가끔은 너가 미워 엄청 하지만 너가 잘 살았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너의 미래가 훨씬 밝아 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밥도 몸 조리도 잘했으면 좋겠어 서운함과 내 안에 남은 상처가 깊지만 그래도 난 널 응원해 우리둘다 행복한 얼굴로 스치듯 한번 정돈 지나치고 싶다 너가 웃는 모습, 너가 행복한 얼굴을 짖고 있으면 더 할날 없이 나는 행복할거 같아 안녕...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