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박진영, 양현석씨.
그만합시다 더이상 용납안합니다
더 나 붙잡고늘어지면
빌어준 행복은 다 거두어가고
저주만 걸어둘겁니다.
그 복 빌어줬음됐지
왜 저를 정신적 신체적으로 착취까지하려합니까?
당신들눈에는 내가 그렇게 만만하고
함부로대해도되는 사람으로 보입니까??
더이상 일 커지기전에 여기까지만합시다.
박진영씨는 아직도 못미덥나본데 하나더빌어주죠.
JYP 사람들 신체적,정신적,심리적으로 항상 건강하게해주세요.
하나님께기도드립니다 아멘
더이상은 없습니다.
다시는 말 주고받을일 없게합시다.
마지막으로박진영씨,
살은 JYP 소속 연예인들한테나 열나게 빼라 그러세요.
여자친구나 아내될사람은 애초에 날씬한사람을 고르면되잖아요
왜 안그런사람 골라서 살억지로빼게만드느라고 서로 피곤해지게만드세요?
그런 강요당하는 여자는 엄청 안행복해요. 자괴감들고요. 저니까 참고
하라는대로한거예요. 할말있으면 직접하시구요 노래에대고 소리지르지마시구요.
저 그동안 이용당하고 억눌리고 조종당하고 억압받으년서
열라게 할말많아도 참아왔습니다. 아픈지도모르고 멀쩡한척하고.
할말많아요?
뭐가그렇게 억울한데 이씨..
불행의씨앗을 알면서도 키울수는없다 이말입니다.
앞으로 제동영상이나 사진 안보고듣는게좋을겁니다
저주걸어놨으니까요.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