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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야하는데이트

홍홍 |2019.12.24 17:56
조회 1,442 |추천 0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매년 막 뭔가 하지 않아도 괜히 설레이는 날인거같아요 전!
본론을 말하자면
저는 오늘 일이 일찍 끝났고 (3시쯤!)
남자친구는 어제 회식으로 점심 넘어서 일을 시작해서 고객들 만나느라 정확히 끝나는 시간은 몰라요. 근데 원래 오늘 서로 계획했던 데이트 코스가 있었고 그게 남자친구가 일 끝나면 할 생각이였어요. 오늘 사실 둘다 몸살끼가 있었고 제가 계속 밥은 먹었냐 약은 먹었냐 오늘 놀수 있는거냐 확인했죠 괜히 아픈데 무리 할까봐. 근데 볼수있다고 근데 언제 갈수 있을지 모른다고 계속 미뤄서 어쩌다 보니 밥 한끼를 못먹었어요 ..안먹은 제 탓이지만.. 원래 케이크도 만들고 같이 파티 식으로 놀 생각 이였기 때문에 아직까지 언제쯤 간다 라는 말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서운할만한ㄱㅓ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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