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적겠음
엄마가 초딩때부터 내가 뭘 못할때마다 멍청한년아 돌대가리년아 이것도 하나 똑바로 못하냐 잘하는게뭐냐 누굴 닮아서 그모양 그꼬라지냐 하면서 고1인 지금까지 나보고 개쌍욕했었음 4등급 나왔다고 욕 개쳐들어먹음
우리 엄마는 지잡 전문대 나옴 그래서 내가 참다참다가 또 욕들어먹고 지잡 4년제도 못간 엄마머리 닮아서 그렇지 누굴닮겠냐 지능은 모계유전이거든 했음 근데 나보고 때리고 노발대발함 근데 솔직히 내가 그전까지 욕들어먹은거 생각하면 난 내가 잘못했다 생각안함
너희가 볼땐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