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과거의 이야기.
나에게 불성실했던 전썸남.
내외모가 ^못생겨서^ 돈아까워함
전썸남이 계산기 두드리기시작>>
근데 자기조건이 너무나빠서 더나은여자에게로 환승이 어려움.
외모도 더낫고 -- I
유순하고 마음착한 -- II
자신을 많이좋아해주는 --III 여자가 있다면
1초도 고민없이 환승하러 가는데
그게 힘드니까 그냥 아쉬운대로 자기옆에 있는 여자(나)에게 있기로 함.
근데 돈이 너무 아까움
여자도 이걸 알아차리고 이유를 물음.
이때 정직하게 대답하면 ?
또다시 전썸남의 계산기 작동 >>
전썸녀가 도덕,상식,정신적인것을 중요시 함
/ 좋고싫음이 확실하여 이별과 절연,극단적인 선택도 전혀 거리낌없이 하는 성격.
만일 본인이 '네외모에 불만족해서 내가 네게돈아깝다'고말하면 바로 이별통보당할게 분명함.
>> 사기를 쳐야겠다고 결심
그래서 전썸녀를 '함부로 대하고도 ' 이유를 말하지않음
'솔직히 널뭘보고 좋아하겠냐?'라는 본인의 망언에 이유를알려달라고 전썸녀가 아무리 물어도 입을다물고 절대 말안함
그러다 어느날 전썸녀는, 이별후에(전썸남의 이기주의에 질려 이별을 고한지 6개월이 지났을때) 이모든사실들을 저절로 알아채게되어 영원한이별을 다시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