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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비었다고 조롱 당했던 블랙핑크 팬미팅의 진실

ㅇㅇ |2019.12.25 17:36
조회 9,642 |추천 34
몇달전에 yg직원이 올린 인스타 글이라고 판에 올라왔었는데 그글은 알고 보니 합성.....

 

 

트위터에 올라온 yg직원 인스타 글이라고 주장하는 트윗 올린 사람=논란 되는 트와이스 단톡방 방장 

 논란의 블랙핑크 팬미팅 사진



실제 블랙핑크 팬미팅 2층석



 

 

블랙핑크 팬미팅의 플로어는 사진들만 봐도 통로도 좁고 빽빽함.




 

 

 돌출무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진이 안되어서 천막치거나 텅텅빈 좌석이 각종 트와이스 영상을 보면 나옴.

 

 

트와이스가 팬미팅 한곳은 러브라이브가 2700석 채움.

 결론은 팬미팅 관객수 2200~2400명


 트와이스 팬미팅에 발견된 sold out...jyp는 sold out 뜻을 아는지 


예전에 트와이스가 노천극장에서 팬미팅 했을때 트와이스 팬들이 8000명 넘게 모였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들킨적도 있음


결론은 팬미팅의 뒷자석이 얼마나 빠졌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중앙 플로에 얼만큼의 인원이 들어갔는지가 중요함.


뒷자석의 좌석갯수는 정해져있지만, 중앙 플로어는 좌석갯수가 정해져있지 않으며 사람을 최대한으로 모아넣을수 있는 마법의 장소임.  의탠딩이 아닌 스탠딩이면 현재 인원에서 2배로 더 넣을수 있음. 


트와이스는 반정도를 돌출무대와 통로로 플로어 중앙좌석을 낭비를 한것과로는 반대로 블랙핑크는 의탠딩이지만 최대한 통로와 좌석사이를 상당히 좁게 배치해서 꽤 많은 인원을 수용했음.


트와이스 팬덤에게 블랙핑크가 매진을 못시켰다는 이유로 온갖 조롱과 욕을 다 먹었지만...


블랙핑크도 제왑처럼 돌출 무대 만들고 통로를 넓히는 꼼수를 썼다면 플로어의 인원수가 뒷쪽으로 전부 빠지게 되니까 당연히 블랙핑크는 매진을 시켰을 거임.(중요한건 트와이스는 그럼 꼼수를 써도 매진을 못시킴.) 


게다가 블랙핑크 티켓 가격은 8만원

트와이스는 5만원

이틀 동안 티켓 예매하는거 2회하고, 걸그룹인데다가, 회사 상황도 안좋은데 저정도 팔린거면 대단한거임.



그리고...참고로 전에 트와이스가 노천극장에서 팬미팅을 한적이 있는데 트와이스 팬들이 트와이스가 8000석 넘게 채웠다고 거짓말 했다가 들킨 전적이 있음.


 

 트와이스 팬덤이 8000명 넘게 왔다고 주장하는 팬미팅 


같은장소에서 팬미팅한 성시경과 아이즈원


 아이즈원 6000명 


 

성시경 7000명  


결론: 제왑은 돈독에 올라서 언플에 미쳐 있고 상당히 비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음.  그래 놓고 구멍 나면 트와이스 돌리고.  한마디로 트와이스만 죽어나는거임.  트와이스 스케줄 보면 쉴틈이 없드만.


+이 글은 트와이스를 비하 하려는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니고 몇달동안 판, 트위터, 등 각종 커뮤니티에서 텅텅팬미팅이라고 조롱 받은 블랙핑크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 그리고 팬미팅 외에도 해외콘서트, 각종 염문설, 제니 임신설등 각종 루머를 퍼트리고 이런 기정사실화 그리고 날조된 루머들을 반박하는 글입니다. 


추천수34
반대수50
베플ㅇㅇ|2019.12.25 18:13
블핑 팬미팅 빈자리들 영상으로 봐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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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25 18:13
블랙핑크 팬미팅 매진안된거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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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25 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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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9.12.25 17:53 전체보기
헐 블랙핑크 팬미팅 잘 채우기만했네?? 날조질이 이렇게 무서운거구나...지금이라도 오해 풀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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