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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말도 안돼 고개 저어도

내 안의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괴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릴 부르니까

거센 바람 높은 파도가 우리 앞길 막아서도 결코 두렵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시련들
밝은 내일 위한거야♡

엔피스!!

허허 원1피스를 간만에 봤어..ㅎ

진짜 이상한 인간들 다 신경쓰니까 내 머리가 아프다

(내가 거의 두통을 달고 살아서 올해 여름방학때 병원가서 CT 찍어봤는데 전혀 이상한거 없었고 신경성 두통으로 판정..)

근데 지금도 머리아파 오늘로 4일째..

쨌든 우린 차가운 세상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 두 귀를 막고~하자 화이팅!!

크리스마스의 밤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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