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대보니까 어제 쳐맞은게 억울해서...
인트로도 비트 섞여있고
태용이가 혼자 센터도 아니고 돌아가면서 하던데
맨날 주목받는 안무한다고 쳐맞는데
그런 위험한 안무 부러우면 안말리니까 가져가든가...
오늘 직캠보고 그 공중에 나르는 안무가 굳이 필요했나싶고
미끄러운 무대에 구두 밑에 방지테이프도 안붙이고
올라오다가 넘어지면서 허리 삐끗해서
안그래도 안좋은 허리 더 나빠졌을까
걱정돼서 여기다 속풀이 해보는거야ㅠㅠ
애들때문에 참는거지...진짜...어디다 화풀이 해야돼?